셀트리온 22만 원 돌파: ‘고점’일까 ‘발목’일까? (Feat. 80만 원의 근거)

에 의해서 | 1월 13, 2026 | 국내 주식 이야기 | 코멘트 0개

안녕하세요! 투자유랑단입니다.

드디어 터졌습니다. 1년 내내 주주들 피 말리던 18~20만 원 ‘통곡의 벽’이 무너졌습니다. 지금 22만 원이라는 숫자를 보고 “너무 올랐네, 팔까?” 고민하십니까?

하수들은 가격만 보고, 고수들은 추세거래량을 봅니다.

지금 22만 원은 고점이 아닙니다. 이제 막 용의 승천이 시작된 초입 구간입니다. 왜 지금 가격이 ‘무릎’도 아닌 ‘발목’인지, 흔들리는 멘탈 꽉 잡아드립니다.

현상 분석: 박스권을 찢어발긴 3가지 엔진

단순한 반등이 아닙니다. 이건 체질 개선에 의한 구조적 상승입니다.

① 실적: 숫자가 증명하는 ‘퀀텀 점프’ 지난해 4분기 예상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40% 폭등했습니다. 매출 1조 2천억, 연간 4조 클럽 가입? 이게 끝이 아닙니다. 진짜 무서운 건 원가율 36%입니다. 합병 비용 다 털어내고 나니, 이제 팔면 파는 대로 순이익으로 꽂힙니다. “재료 소멸”이라고요? 천만에요. 이제 실적 반영 시작입니다.

② 수급: 외국인이 바보라서 비싸게 살까? 최근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로 담고 있습니다. 공매도 세력들? 지금 평단가 9만 원대인데 주가가 22만 원 가니까 피눈물 흘리며 숏커버링(손절매수) 들어오고 있습니다 .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재료까지 겹치면서 수급은 더 꼬일 겁니다. 이 형님들이 22만 원에 들어와서 23만 원에 팔려고 샀을까요? 아닙니다. 더 큰 그림이 있습니다.

③ 재료: 바이오의 HBM, ‘짐펜트라’ 반도체 아저씨가 입이 닳도록 말하는 ‘바이오의 HBM’, 바로 짐펜트라(램시마SC)입니다. 미국 의사들이 처방 늘리고 있고, 마진율은 압도적입니다. 경쟁사들이 못 따라오는 독점적 해자(Moat)를 구축했습니다. 트럼프 약가 인하? 오히려 땡큐입니다. 가성비 좋은 짐펜트라에겐 시장을 독식할 명분이 됩니다.

    데이터 시뮬레이션: 지금(22만 원) 들어가도 먹을까?

    “늦은 거 아닐까?” 걱정하는 당신을 위해 계산기 다시 두드렸습니다.
    (가정: 투자금 1,000만 원 / 매수가 220,000원 / 약 45주)

    시나리오 A (현실적/단기)

    전고점 돌파 & 30만 원 안착 올해 실적 컨센서스 달성 및 JP모건 모멘텀 반영 시, 1차 저항선은 30만 원입니다. 22만 원에 사도 먹을 구간 충분합니다.

    • 목표 주가: 300,000원

    • 평가 금액: 13,636,360원

    • 예상 수익: +3,636,360원 (+36.3%)

    “은행 이자 10년 치를 한 방에. 아직 먹을 게 널렸습니다.”

    시나리오 B (공격적/중장기)

    시총 200조, 주가 80만 원 삼성전자가 1,000조 시대를 보듯, 셀트리온 200조(80만 원)는 허황된 꿈이 아닙니다. 짐펜트라가 미국 시장을 장악하고 밸류에이션 재평가(Re-rating) 받으면 숫자는 바뀝니다.

    • 목표 주가: 800,000원

    • 평가 금액: 36,363,600원

    • 예상 수익: +26,363,600원 (+263%)

    “흔들릴 때마다 이 숫자를 보십시오. 22만 원이나 20만 원이나, 80만 원 앞에선 다 점일 뿐입니다.”

    결론 및 요약 (Action Plan)

    핵심 3줄 요약

    1. 18~20만 원 박스권 돌파는 강력한 ‘상승 추세 전환’ 신호다.

    2. 4분기 영업이익 폭등 + 짐펜트라 미국 흥행 + 수급 개선 = 상승장 초입.

    3. 22만 원은 고점이 아니라, 본격적인 랠리의 출발선(Starting Line)이다.

    Action Plan

    1. 매수: 조정 줄 때 쫄지 말고 담아라. 21만 원 후반~22만 원 초반은 강력 지지선이다.

    2. 멘탈: 단기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마라. 세력은 개미 털면서 간다.

    3. 목표: 1차 30만 원 도달 전엔 MTS 삭제. 엉덩이 무거운 놈이 결국 승리한다.

    FAQ (자주 묻는 질문)

    Q1. 지금 사기엔 너무 오른 거 아닌가요? (22만 원 부담)
    A1.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 팔라는 말 아시죠? 지금이 딱 무릎입니다. 발바닥(17만 원) 못 잡았다고 아쉬워할 시간에, 무릎이라도 잡으십시오.
    추세가 꺾이기 전까진 달리는 말에 올라타야 합니다.

    Q2. 트럼프 리스크 진짜 없나요?
    A2. 오히려 기회라니까요. 트럼프는 ‘약값 내려라’고 난리 칠 거고, 그럼 비싼 오리지널 약 대신 셀트리온 같은 고효율 바이오시밀러를 쓸 수밖에 없습니다.
    정책의 수혜주입니다.

    Q3. 다른 바이오주(알테오젠 등)랑 비교하면요?
    A3. 알테오젠 좋습니다. 하지만 ‘실적(숫자)’이 당장 찍히는 대장주는 셀트리온입니다.
    불확실한 대박보다, 확실한 실적 성장을 믿으십시오.

    ⚠️ 투자 유의사항 (Disclaimer)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, 투자의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습니다.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거나 신중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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